Press "Enter" to skip to content
- 평소 행동 패턴을 알면 이 사람이 어디에 있을지 평균 두 곳 이내로 좁힐 수가 있다. 인간의 이동 패턴을 정확히 예측하는 확률은 무려 93%라는 수치가 나왔다.
- 우리의 행동은 80% 이상 정해진 습관에 따라 이루어진다.
- 실제 행동의 대부분이 환경이나 자극 또는 평소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.
- 무의식 속의 내가 진짜 나이다.
- 인간은 자신이 한 행동의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위조하는 습관이 있다.
- 잘 사는 것은 곧 좋은 경험을 하는 것이다.
- “머리가 좋다”라는 것을 일률적으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정확히 대응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.
- 인간의 성장은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의미한다.
- 잘 살기 위해서는 좋은 경험이 최고다.
- 우리는 비교적 정확하게 이 사태를 예견했다고 착각하는 습관이 있다. 이러한 성질을 사후확신편향 이라고 한다.
- 소유 효과란 우리가 어떤 것을 소유하면 그것에 대해 느끼는 주관적 가치가 상승하는 심리적 경향을 의미한다.
- 측좌핵은 이익에 대한 쾌감에 관여한다.
- 섬피질은 손해에 대해 불쾌감에 관여한다.
- 인간의 마음은 상상 이상으로 외부 정보에 의해 좌지우지된다.
- 손실에 대한 혐오다. 우리 뇌는 내 손에 들어올 가능성이 큰 돈이나 음식을 잃을 때 민감하게 반응한다.
- 과도한 혐오를 줄일 수 있는 비결은 바로 투자자가 된 기분으로 생각하는 것이다.
- 자신이 선택을 하지 않는 옷에 대해 그렇게 괜찮은 건 아니었다라고 생각을 바꾼다.
- 단체에 가입할 때 혹독한 의례를 치른 사람들은 그 단체에 대한 호감도가 높았다. 까다로운 가입 의례를 치른 사람이 그 단체에 대한 호감도가 높게 나온다.
-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감정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려고 한다. 즉 행동과 감정 중 하나를 바꾸는 것이다. 심리적 부조화를 무의식적으로 해소하려 한다.
- 나이가 들면서 정보 수집형 인간에서 정보 이용형 인간으로 변해가는 경향이 있다.
- 안와전두피질은 가치를 비교하는 일에 깊이 관여하는 상대 가치 전용 뇌부위로 여겨진다.
- 우리 두뇌는 헛소리도 영상으로 보면 믿는다. 그 이유는 영상에 약하기 때문이다.
- 선조체는 쾌감에 관여하는 뇌 부위로 보상중추라고 불리기도 한다.
- 알코올은 쾌락을 유발한다.
- 감각보다는 운동이 더 중요하다.
- 졸려서 눕는 것이 아니라 누우니까 졸리는 것이다.
- 신체 운동을 동반하면 뉴런이 거의 10배나 더 강하게 활동한다.